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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음수호혜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5-06-0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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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사연 당첨자 광주 김용재 독자
40년간 함께한 나의 '벌새'를 소개합니다. 1980년대에 구입한 40여 년 된 '허밍버드' 고어텍스 등산복입니다. 광주 우암산악회 회원이던 분이 일하던 매장을 즐겨 갔는데, 한번은 "신소재 등산복이 일본에서 들어왔다"면서 허밍버드 고어텍스 등산복을 추천했습니다. 고어텍스란 말을 처음 들었던 날이었습니다. '고어'라는 사람이 개발한 신소재 원단으로 입자가 큰 물방울은 막아 주고, 입자가 작은 땀방울은 배출시켜 우중에도 쾌적한 등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방수 등산복은 비닐제품이 주를 이루던 때라 솔깃했습니다. 문제는 가격이었습니다. 당시 제 월급이 10만 원대였는 신용등급조회 데 등산복 한 벌이 14만 원이었습니다. 욕심이 나지만 주머니 사정이 녹록하지 않아 망설이고 있는데 3개월 할부를 제안했습니다. 원래 외상이나 할부를 싫어했는데 고어텍스 등산복만큼은 지름신이 강림해 바로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고어텍스를 입고 맨 먼저 오른 해외 산은 말레이시아 키나발루(4,095m)였습니다. 그때 허밍버드 고어텍스를 입고 정상에서 찍은 인증 기업은행 전세대출 사진을 지금도 간직하고 있습니다.
많은 등산용품을 거쳤지만 지금도 허밍버드 고어텍스 재킷을 신주단지 모시듯 보관하고 있습니다. 비록 어깨에 붙어 있던 라벨 '벌새'는 날아가고 사각형의 라벨둥지만 남았지만 제겐 여전히 소중한 친구입니다. 요즘 즐겨 입는 등산복은 고어텍스xcr 2레이어입니다. 가볍고 기능성이 뛰어나 배낭 속 안방을 차지하고 한국이지론환승론 있습니다. 몸과 마음까지 따뜻하게 지켜주는 고마운 장비입니다. 고어텍스가 나에게 찾아온 덕으로 고희를 넘긴 지금도 등산은 제 삶의 가장 확실한 루틴입니다. 앞으로도 내 몸이 차갑게 굳기 전까지는 산에 오를 생각입니다.



"박영석·김창호 대장과 함께 걸은 추억의 재킷"
신용불량자정부대출2차 사연 당첨자 안산 양효용 독자
1990년대 미국 뉴욕 출장을 갔다가 노스페이스 고어텍스 재킷을 처음 구입했고, 이후 고어텍스는 등반의 평생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제가 자랑하고픈 제품은 노스페이스 서밋시리즈 고어텍스 프로쉘 입니다. 히말라야 원정을 위해 구입한 건데 20여년이 되었지만 소중하게 입은 덕분에 아직까지 큰 흠집 없이 청약자격 잘 쓰고 있습니다.
당시 '서밋 시리즈'는 고산등반을 할 때에도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도록 만든, 최고사양 제품이었습니다. 덕분에 히말라야와 유럽 알프스에서 요긴하게 입었고, 국내 산행에서도 악천후에 유용하게 입었습니다. 기능성에 대한 믿음이 있어서 험산에서도 늘 심리적으로 위축되지 않고, 안전한 트레킹을 하고, 마칠 수 있었습니다. 사실 당황하게 되면, 판단력이 흐려져서 실수하여 사고가 나는데, 몸과 마음이 안정이 되었거든요. 고어텍스는 안전한 등반의 비결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도 잘 입고 있습니다. 간절기에는 가벼운 티셔츠 위에, 동절기에는 경량패딩 위에 입으면 지금도 쾌적합니다. 하늘나라에 있는 박영석 대장, 김창호 대장과 같이 트레킹할 때도 늘 고어텍스와 함께였습니다. 사진은 네팔 파르차모(6,273m)를 오를 때입니다. 박영석 대장과 네팔에 함께 왔다가 트레킹 중간에 헤어지고, 우리는 파르차모로 가던 길입니다.
산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은 광고라고 생각 하겠지만, 제대로 산에 다니는 사람들은 고어텍스는 사치가 아니라 기본이라는 건,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윈드재킷, 소프트쉘, 팩라이트, 액티브, 쉐이크드라이, 인피니엄, 하드쉘 등 지금도 여러 제품을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차세대 고어텍스 프로 재킷 사용기
"산행 중 입고 벗고 할 필요 없어 편해"
1차 당첨자 최재신 독자
더우면 벗고, 추우면 입는 것이 등산의 원칙이지만, 차세대 고어텍스 프로 재킷 덕분에 멈춰서 옷을 입고 벗고 하는 번거로움이 없었습니다.
부산 갈맷길 다대포 구간 12km와 승학산 11km 산행에서 입었습니다. 부산 승학산을 올랐는데, 'ePE 고어텍스 프로 재킷'을 입고 출발했습니다. 오르막이 10분 동안 이어지자 땀이 나고, 몸이 더워졌습니다. 가슴 쪽과 양쪽 겨드랑이의 벤틸레이션 지퍼를 열자, 빠르게 땀이 배출되어 금방 체온 조절이 됐습니다. 정상을 지나 안부에서 갑자기 강풍이 몰아쳤지만, 고어텍스 재킷 덕분에 춥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멈춰서 옷을 배낭에 넣었다 뺐다 할 필요가 없으니, 산행 리듬이 끊어지지 않았고, 시간을 절약하고 속도를 내기 좋았습니다.
갈맷길에서는 초속 15~20m의 강풍과 비가 내렸습니다. 비바람이 예보된 날이었지만 'ePE 고어텍스 프로' 재킷을 테스트해 보고 싶은 마음에 길을 나섰습니다. 강한 돌풍과 비가 몰아치는 3시간 동안 고어텍스 재킷은 탁월한 방수·방풍 성능을 발휘하며 몸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었습니다. 동시에 체온과 땀을 효과적으로 배출해 트레킹 내내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재킷 아랫단의 지퍼 오프 파우더 스커트는 스키나 스노보드 같은 동계 스포츠를 즐길 때 매우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등산이나 트레킹 등 더운 날씨에서 활동적인 스포츠를 할 경우에는 파우더 스커트를 손쉽게 분리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입니다. 벤틸레이션 옆 체스트 포켓에는 수시로 선글라스나 안경을 닦을 수 있는 헝겊이 들어 있습니다. 이런 작은 디테일이 재킷의 완성도를 높여 주었습니다. 새롭게 개발된 "ePE 고어텍스 프로" 소재가 환경을 생각해서 과불화화합물 사용을 줄인 것처럼, 앞으로도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여 기능성과 조화시켜 주길 바랍니다.



"라이딩 흐름 끊지 않는 무적의 장비"
1차 당첨자 정인순 독자
기존에 입던 라푸마와 코오롱 고어텍스 제품보다 얇고 가볍고, 기능면에서 월등히 뛰어났어요. 방수&방풍은 물론이고, 투습이 잘되었어요. 낙타등 같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산길에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이었는데, 땀이 시원하게 빠져서 쾌적하게 라이딩 할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바닷길에서 바람까지 완벽하게 막아 주어 더없이 훌륭했습니다.
4월에 두 번 입고 테스트했어요. 남파랑길 자전거 라이딩과 대구 초례봉 산행이었어요.
자전거 동호회의 남파랑길 2차 라이딩 날이었는데 아침부터 구름이 끼더니 나중에는 비바람이 쳤어요. 비를 맞고 달릴까 하다가 재킷을 입었어요. 땀이 찰 줄 알았는데 겨드랑이 지퍼를 여는 순간 속 시원하게 환기가 되었어요. 입고 벗는 번거로움 없이 쾌적하게 하루 종일 라이딩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초례봉 산행 때도 날씨를 종잡을 수 없는 날이었어요. 깔딱고개 구간에 들어서니 땀이 나기 시작해, 겨드랑이와 가슴의 모든 지퍼를 열어젖히니 금방 시원해지고, 쾌적해졌어요. 그런데 능선에 올라서니 날씨가 돌변했어요. 거센 바람이 너무 차가워서, 재킷의 모자를 썼는데 순간 창문을 닫은 것처럼 바람을 완벽하게 막아 주더라고요. 정상에 가까워질수록 세찬 바람이 불었지만 포근하고 쾌적했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가볍고 견고하고, 완벽한 방수·방풍, 투습·통기성도 아주 좋아요. 모자 끝부분의 와이어와 뒷부분 조정끈, 모자 안쪽 입이 닿는 부분의 부드러운 소재도 좋아요. 탈부착 가능한 파우더스커트가 있어 편하고, 주머니 속 고정 고글 닦이도 용이합니다. 올해 유럽 라이딩과 백두산 라이딩을 가는데, 고어텍스 프로 재킷을 가져가려고요. 변화무쌍한 날씨에 무적의 아이템으로 추천합니다.
3차 고어텍스 사연 공모
고어텍스 사연 쓰고 '차세대 고어텍스 프로 재킷' 받으세요!
고어텍스 제품에 얽힌 사연을 응모해 선정되면, 월간<山> 게재와 함께 고어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차세대 고어텍스 프로 재킷'을 선물한다. '차세대 고어텍스 프로 재킷'은 고어텍스 제품군 중 가장 최상위 버전의 제품으로 마모에 강한 나일론 재질의 겉감에 새롭게 개발된 ePE멤브레인을 마이크로그리드 조직 안감에 부착시킨 원단으로 제작했다. 모든 익스트림 활동에 적합하게 디자인된 제품이다. 제품에 적용된 ePE멤브레인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제작됐으며, 기존 고어텍스가 가진 우수한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과불화화합물PFAS 을 배제해 환경 부담을 낮췄다.
고어는 올해 하반기까지 전 제품에 이 멤브레인을 적용할 예정이며, 이번 독자 투고 이벤트에 당첨될 경우 시중에 판매되지 않은 신제품을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채널 '당신의 고어텍스 스토리'를 통해 확인 및 응모 가능하며, 응모 기간은 6월 30일(월)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http://pf.kakao.com/_XQrTn?from=qr
월간산 6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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