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듣지 않은24학번의과대학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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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5-03-07 16:45본문
/사진제공=교육부 교육부가 지난해 수업을 듣지 않은24학번의과대학 학생들을 한 학기 먼저 졸업시킬 수 있는 방안을 담은 '의대교육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의사 국가시험(국시)과 전공의 수련 등을 먼저 시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 모델 4개 제시…"대학.
의대생들이 대거 복귀할 가능성을 고려해 의사 국가시험을 유연하게 운영하기로 했다.
지난해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해 휴학한24학번의대생들이 복귀해 올해 1학년 학생 수가 급증할 가능성을 고려한 것이다.
정부는 이들의 교육과 졸업 일정, 의사 국시 준비 기간.
준비기간 없이 바로 도입할 수 있지만 2031년 2월엔 의료인력이 과잉 배출돼 전공의 수련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두 번째 모델은24학번만 의예과 2년 과정을 1.
24학번이 25학번보다 한 학기 먼저 졸업한다.
분리 교육과정을 운영할 경우 6년 후인 2030년 여름에 의대 졸업생이 배출될 수 있다.
이에 대비해 정부는 2030년 8월에 졸업하는24학번대상 의사 국가시험과 전공의 과정 이후 전문의 자격시험을 추가 실시한다.
현행 의사 국가고시 일정을 보면 9~11월 실기, 1월.
의사 국가시험은 통상 9~11월에 실기 시험을, 이듬해 1월에 필기 시험을 거쳐 1월 말부터 전공의를 배정하고 있다.
정부는24학번·25학번학생들이 대학별로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되는 점을 고려해 2030년 8월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국가시험을 추가 실시하고 전공의.
6%가 휴학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상이 휴학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는 지난 2월 한 달 동안 전국 40개 의대24학번이상 재학생 1만8326명을 조사한 결과 1만7695명(96.
5%)이 학교 측에 25학년 1학기 휴학 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7500명을 소화할 수 있느냐, 졸업 후에 향후 수련까지 어떻게 될 것이느냐를 놓고 고민이 많았다”고 말했다.
24·25학번동시 수업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졸업을 동시에 하게 되면 향후 수련병원에서 늘어난 인원을 한꺼번에 받아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
5년의 '패스트트랙'으로 압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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